초기 투자금 · 수익률 · 기간을 입력하면 연도별 자산 성장을 즉시 계산
복리(Compound Interest)는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기간엔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. 단리와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.
예를 들어 1,000만 원을 연 7% 복리로 30년 투자하면 단리로는 약 3,100만 원이지만, 복리로는 약 7,612만 원이 됩니다. 이 차이가 '복리의 마법'입니다.
계산식: A = P × (1 + r/n)^(n×t) + PMT × [((1 + r/n)^(n×t) − 1) / (r/n)]
P=원금, r=연이율, n=복리주기(년), t=기간(년), PMT=추가납입금(월→주기 변환)
복리 주기가 짧을수록(연→월) 이자를 더 자주 원금에 합산하므로 최종 자산이 조금 더 커집니다. 단, 차이는 상대적으로 작고 장기·고수익률일수록 그 효과가 두드러집니다.
매월 납입금은 선택한 복리 주기에 맞게 변환되어 기말(period end) 납입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 실제 적립식 펀드·예금과 동일한 방식입니다.
본 계산기는 세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실제 이자소득에는 15.4%(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가 과세되므로, 실수령액은 다소 적을 수 있습니다.
복리 예·적금, ETF·펀드(연 평균 수익률 가정), 주식 장기 투자 시뮬레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변동성이 있는 투자상품의 실제 수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.